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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 4대도시 + 디즈니랜드 테마파크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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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8박 10일  
  1. 인천→로스앤젤레스→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라플린→바스토우→프레즈노→요세미티→샌프란시스코→몬트레이→솔뱅→로스앤젤레스→디즈니랜드→인천
  1. 월.금. 출발 
  1. 1,790,000~
  1. ▶ 출발일기준 30일 이내 LA 무료 연장 ▶ 천사의 도시 로스엔젤레스 ▶ 낮보다 밤이 화려한 라스베가스 ▶ 신의 걸작품 그랜드캐년 ▶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요세미티 국립공원] ▶ 금문교로 유명한 샌프란시스코 ▶ 자녀에겐 꿈과 희망을 , 어른에겐 동심의 세계 [디즈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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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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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nd canyon / 그랜드 캐니언
 
미국 / 애리조나 주(州)
그랜드 캐니언은 미국 애리조나 주 북부에 있는 협곡으로 1979년에 세계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 약 7000만 년 전, 이 일대를 포함한 넓은 지역이 지구의 지각 변동에 의해 카이밥 융기하였고 그 후 콜로라도 강에 의한 침식이 진행되어 약 200만 년 전쯤에 현재와 같은 모습이 되었으며 지금도 침식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평균 깊이는 약 1,200m, 길이는 446km, 폭은 6km에서 최대 29km에 이르고 가장 깊은 곳은 1.8km이라고 하니 그 규모는 눈으로 직접 보지 않는 한 짐작되지 않을 것입니다. 광대한 협곡과 도도히 흘러가는 콜로라도 강이 어우러져 장엄한 파노라마를 연출하고 있으며, 파웰 호수에서 미드 호수까지 90km구간이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꼽힙니다.

그랜드캐니언은 경관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학술적인 가치도 높은 곳입니다. 1500미터에 이르는 협곡의 벽에는 시생대 이후 20억년 동안의 많은 지층이 그대로 드러나 가히 ‘지질학 교과서’라 할 수 있으며 수많은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의 보고입니다. 또한, 수천 년 전부터 이곳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온 인디언 보호지구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Las vagas / 라스베이거스
 
미국 / 네바다 주(州) 라스베이거스
영국 BBC가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50 중 하나인 미국의 라스베이거스는 도박과 관광의 도시 라고 불리는 네바다 주(州) 최대의 도시입니다. 1700년대 초에 에스파냐인(人)들이 부근 지역을 발견하였고, 1855년경에 모르몬교(敎) 교도들이 요새를 지었으나 1857년에 인디언들이 파괴하고, 이후 1864년에는 미군이 베이커요새를 세웠습니다. 에스파냐어로 '초원'이라는 뜻의 라스베이거스는 계곡을 처음으로 발견한 에스파냐 인들이 붙였다고 합니다.
19세기 후기까지는 광업과 축산업이 주된 산업이었으나, 1905년 캘리포니아와 솔트레이크를 잇는 철도가 완성되면서 현대와 같은 모습을 갖추기 시작하였습니다. 1911년에 시로 승격되었으며, 독특한 사막 휴양지이자 연중 관광객들로 붐벼 ‘불야성’이라는 애칭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관광과 함께 상업과 광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군 시설들이 하나 둘 입주하면서 방위 산업 역시 발달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Calico / 캘리코
 
미국 / 캘리포니아 주(州)
일명 은광촌이라 불릴 만큼 은이 많이 나오는 지역이었다고 하는 캘리코는 현재는 폐광하여 관광객들을 위한 민속촌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캘리코라는 이름의 유래는 캘리코가 위치해 있는 타워링킹마운틴의 다양한 색채들을 표현한 ‘여인의 캘리코(면) 스커트만큼 아름다운(as purty as a gal's calico skirt.)’라는 말에서 왔다고 합니다. 캘리포니아의 작은 마을에 불과했던 캘리코 마을은 서부 개척시대인 1881년을 기점으로 연간 1,200만불 규모의 은 발굴 량과 함께 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여 캘리포니아 최대의 도시 중 하나로 발전했었습니다. 그러나 1896년 은값이 갑작스레 폭락하면서 주민들이 하나 둘 떠나게 되고 은광들은 폐광되어 현재와 같은 민속촌의 모습으로 변모하게 됩니다.

캘리코의 은광촌이 관광명소로 복원된 것은 LA의 테마공원인 ‘Knott-berry-farm 넛츠 베리 팜’을 세운 월터 넛츠(Walter knott)가 캘리코가 은광촌이던 당시의 모습을 사진을 기초로 복원하면서 1966년 샌 버나디노San-Bernardino정부에 기증하게 된 것이 시작이었다고 합니다. 은 채취를 위해 일하다 죽어간 중국인들을 기리는 의미에서 중국인들은 미국 여행 시 이곳에 들른다고 합니다.

   Yosemite National Park / 요세미티 국립공원
 
미국 / 캘리포니아 주(州)
198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국립공원입니다. 전체 면적은 3,081km²으로 알려져 있으며, 연간 3백만 명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중부 시에라네바다(Sierra Nevada) 산맥 서쪽 사면에 위치한 산악지대인 요세미티는 1000m가까이 솟아오른 절벽과 엄청난 깊이를 자랑하는 계곡과 폭포는 요세미티의 규모가 쉬이 상상되지 않음을 말해줍니다.

빙하의 침식으로 만들어진 절경으로 유명하며 엘카피탄(El Capitan) 절벽과 브라이들-베일 폭포, 투올러미 협곡 등이 이곳의 명물로 손꼽힙니다. 약 100만 년 전에는 빙하의 침식작용으로 화강암 절벽과 U자 계곡이 형성되었으며 그 빙하가 녹기 시작한 1만 년 전에는 호수, 폭포, 계곡 등이 만들어진 곳으로, 대자연과 신의 솜씨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찔한 절벽과 계곡, 암벽이 많아 암벽 등반가들이 사랑하는 곳이기도 하며 그 중에서도 대장바위라 불리는 엘카피탄은 지상 최대의 단일 화강암입니다. 계곡과 암벽들의 절경도 절경이거니와 이곳에 서식하고 있는 야생동물들과의 만남도 작은 즐거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군락들도 이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기쁘게 해 줍니다.

   San francisco / 샌프란시스코
 
미국 / 캘리포니아주(州) 샌프란시스코
과거 멕시코의 영토였던 샌프란시스코의 옛 이름은 예르바 부에나(Yerba Buena)라고 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지역에 사람에 거주한 고고학적 증거는 기원전 3000년 전부터 였다고 하며, 이곳은 미국에서 14번째로 큰 도시이며 캘리포니아에서는 4번째로 큰 도시인 샌프란시스코는 미국 대도시 중에 두 번째로 과밀한 도시입니다. 1848년 골드러시와 함께 크게 성장하였다가 1906년 대지진으로 인해 파괴되었다가 빠르게 재건되어 현재와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안개와 가파른 언덕으로 유명하며, 금문요·알카트라즈·소살리토·차이나타운 등이 관광명소로 이름나 있습니다.

항구와 해군기지로서의 매력적인 지정학적 위치에도 불구하고, 샌 프란시스코는 소수의 정착민만이 거주했었다고 합니다. 1840년 무렵, 중국에서 노동자들이 대거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했으며, 이들이 금문교를 놓았다. 금문교를 설치하는 작업 중에 많은 이가 추락으로 숨졌는데 이 대가로 차이나타운이 생겨났으며 이곳은 현재 미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차이나타운입니다. 중공업보다 식품·식육가공·제당·금속·인쇄출판·제재·고무·섬유 등의 경공업이 발달된 이 도시는 예로부터 교육·문화를 강조하여 교육과 문화의 중심지로 여겨졌습니다. 비탈길을 달리는 케이블카 역시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는 이라면 빠뜨릴 수 없는 코스 중 하나입니다. 지중해성 기후(여름엔 서늘 겨울엔 온난), 다양한 관광자원과 함께 관광객들을 위한 편의 시설 등이 갖추어져서 수많은 관광객이 샌프란시스코를 찾고 있습니다.

   Monteray / 몬테레이
 
미국 / 캘리포니아 주(州) 몬테레이
몬테레이는 캘리포니아 주(州), 터레이만(灣)에 있는 항구도시로, 주의 중부 태평양 연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로부터 해안선을 따라 약 210Km 남쪽에 있는 몬테레이는 설리너스(Salinas)·시사이드(Seaside)와 함께 대도시권을 이룹니다.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일찍 개척된 곳으로 1602년에 에스파냐의 탐험가인 세바스티안 비스카이노(Sebastian Vizcaino)가 처음으로 발견하였으며, 몬테레이라는 지명은 발견 당시 멕시코 총독이던 백작의 이름에서 유래합니다. 에스파냐 통치 시절의 요새·건물 등 옛 건조물들이 많이 보존되어 있고 자연경관이 뛰어나며 일 년 내내 온난하고 강수량이 적어 해안 휴양지이자 고풍스러운 분위기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특히 세계 각지에서 예술가들이 많이 몰리는 곳으로도 유명한데, 역사적으로도 이름난 몬테레이 재즈축제가 개최되기도 합니다. 산간지역은 나무가 거의 없이 끝없이 펼쳐지는 초원이 한동안 계속되기도 하고, 평지는 평지대로, 바닷가는 또 바다로서의 아름다움이 펼쳐져 전 세계의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MUST SEE~!!
바다 위 고독, 론 사이프러스[Lone Cypress]
몬테레이 17마일 도로변에 펼쳐진 향나무 향기는 평생 잊지 못할 기억 중 하나입니다. 그중 유독 눈에 띄는 나무인 론 사이프러스는 북캘리포니아 해안선의 상징으로 기암절벽 위에 우뚝 솟은 모양이 인상적입니다. ''바다 위 고독''이라고 표현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홀로 선 모습이 특이하지만, 낮에는 구경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 전혀 고독함을 모를 것 같기도 합니다. 절벽 아래로 펼쳐진 바다풍경을 친구 삼은 론 사이프러스는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골퍼들의 희망 예찬, 페블비치 골프장[
Pebble Beach Golf Links]
전신 부호를 발명한 모스의 조카인 사무엘 F. 모스가 우연히 이 지역을 지나가다 매료되어 골프장을 건설하게 됐다는 페블비치 골프장은 골프의 황제 타이거 우즈가 US오픈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바다를 끼고 있는 해안 코스로는 미국 대륙에서 가장 뛰어난 골프장으로도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골프장 자체가 바다를 내려다보는 경사에 위치해 있어 골프를 치지 않더라도 꼭 한 번 거닐만한 경치 좋은 골프장입니다.

   Solvang / 솔뱅
 
미국 / 캘리포니아 주(州) 산타바바라-카운티 솔뱅
지상낙원이라고도 불리는 산타 바바라(santa babara)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는 미국 안에서 덴마크 마을을 만날 수 있으니, 바로 솔뱅(Solvang)입니다. 솔뱅의 정식 명칭은 Santa Ynex이고, 덴마크인들이 모여 사는 마을입니다. 1911년 경 미국 내 덴마크인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며 형성된 마을로, 한국인들의 코리아타운·중국인들의 차이나타운과 비슷한 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로 ‘햇빛 따사로운 들판(정원)’이라는 뜻을 가졌으며 지붕 끝이 뾰족한 덴마크 식 건물들을 한껏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민 초기의 덴마크 사람들 중 자기나라의 교육을 원하던 교육자들이 학교를 건설하면서 생겨난 곳으로 그 후 계속해서 중서부지역과 덴마크에서 이민자들이 몰려들면서 현재와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1936년에는 솔뱅 100주년을 기념하여 덴마크 왕실에서 방문하기도 하였으며 전통풍차와 안데르센이 스며있는 아기자기한 마을입니다. 박물관과 카지노, 폭포, 포도밭 등이 끝없이 펼쳐져 있기도 하여 포도와 와인관련 산업이 발달하였으므로, 와인애호가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곳일 것입니다.

유명하지는 않지만 발길 닿는 곳곳에 볼거리가 가득하며, 그중에서도 서기900년부터의 덴마크왕조를 캐리커처로 그려둔 벽은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여전히 덴마크어를 사용하며 인근의 관광지로는 허스트 캐슬 있습니다.

   Disneyland Resort / 디즈니랜드 리조트
 
미국 / 캘리포니아 주(州) 애너하임
캘리포니아 주(州) 남서부 애너하임에 있는 세계적인 유원지로, 플로리다 주·도쿄·파리·홍콩에도 디즈니랜드가 있으나 이곳이 원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1년 디즈니랜드 바로 옆에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처’를 신설하면서 이 일대가 한편의 동화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1955년 월트 디즈니(名)가 로스앤젤레스 교외에 세운 대규모 테마 파크로, 점차 확장하여 현재는 개장 당시보다 총 면적이 약 200㎢가량이 증가하였습니다. 어린이와 어른을 모두 위한 시설로 입장객의 70%가 어른으로 집계 될 만큼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곳입니다. 미국의 주요 마을들을 축소 재연한 메인스트리트를 중심으로 7개 구역이 테마별로 비치되어 있으며 각각 정글, 서부극, 동화의 나라, 공상과학 등 동화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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